에어컨 설치에 있어 여러 문제점들 중에 하나는 에어컨 사용할때 생기는 응축수(물)의 누수가 있겠습니다.
가스누설이나 실외기 열 방출 관리 잘못으로 인해 발생되는 것은 어찌 보면 재설치를 하든 서비스로 해결할수 있는
문제이긴 하지만 응축수 누수는 상황에 따라서는 어마어마한 하자비용이 나올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아주 중요한
설치 문제발생 실수 중에 하나 입니다. 꼭 그렇다고 설치 실수에서만 발생되는 것이 아니며 발생요인은 간단하지
않고 또 복잡할수 있습니다. 특히 매립배관 형식의 아파트들이 많아지는 환경에서 시공사의 시공잘못으로 누수 현상이 많이
발생 되기도 하기때문에 고객님들이 알아두시면 좋을 수 있어서 작성해 봅니다.
에어컨의 물이 발생되는 이유와 얼마나 많은 양이 생기나
에어컨 안에는 열을 잘 전달할수 있는 금속의 물질이 있는데 요즘은 알루미늄소재로 만들어져 있는데 이 안에
에어컨 실외기가 작동할때 가스가 기체로 흐르게 되는데 이때 온도가 대략 10도 정도 됩니다.
이런 환경이 갖추어 졌을때 실내의 약30도 넘는 공기를 순환시켜주면 30도의 공기와 10도 정도의 알루미늄 금속이
만나 10도 초반의 찬바람이 만들어져 실내기에서 배출되게 되고 서로 만나면서(결로현상) 물방울이 맺혀 흘러내려 모아져서
실내기의 연결된 물호수로 나와 외부로 배출되게 됩니다. 이 때 생기는 물의 양은 날씨나 습도와 에어컨 작동 상태에 따라서
생성된는 물의 양이 달라지게 되는데 보통 교육받을때 시간당 2리터 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평균값이고
비가 많이오고 습한 장마철에는 제습모드로 작동시 훨씬 많이 생성 되수 있습니다. 정말 수도 꼭지에서 물이 약하게 틀어놓은것처럼
졸졸졸 계속나오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그래서 가끔 에어컨 설치시 응축수가 배출될 곳이 없고 배수펌프 비용이 비싸서 받아서 쓰신다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엄첨 불편함을 동반하는 사실 말이 안되는 방법이고 보통 후회를 하시는 방법입니다. 잠안자고 물 채워지는 것을 보고있다가
비울수는 없으니까요. 에어컨이 잘되는 조건으로 실외기가 작동할때 물이 배출되는지 안되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에어컨이 인버터 방식으로 바뀌면서 물의 양이 적게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실내가 시원해지고 실외기가 약하게 돌때는
물 생성이 적기 때문에 건조한 환경에는 물이 생성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덮거나 습할수록 그리고 실외기가 쎄게 가동할수록
응축수는 많이 생성 됩니다.
여기서 자주 드리는 말씀중에 실외기가 작동될때 라고 말씀드리는데 에어컨의 찬바람은 실외기가 작동할때만 나오고 응축수도 그때만
생기기 때문에 에어컨이 자동건조나 실내가 시원해져 실외기가 일시 정지 상태 일때는 응축수가 생성되지 않습니다.
누수가 많이 생기는 설치환경
일반적인 구멍을 타공하여 설치하는 환경은 에어컨의 물 나오는 곳보다 낮게 타공하여 물이 멈추어 있지 않고 계속 아래 방향으로
흐르게 하여 응축수가 문제없이 잘 빠지게 됩니다 물 호수 연결에서만 오는 실수만 아니면 누수가 가정 적게 발생되는 설치 환경입니다.
이런 경우 발생되는 문제는 민원적인 문제로 밑에집 창문에 응축수가 떨어진다거나 1층에는 업무를 하는 가게 인데 그 앞에 떨어진다거나
하는 문제들입니다.
가장 큰 누수 문제가 발생되는 경우는 매립배관 아파트 설치 환경인데 그 작은 박스 환경에 에어컨 배관과 응축수 배출 배관이 되어있는데
이 위치가 에어컨 제작 누수 구조환경하고 대부분 일치하지 않아 비숙련자들은 누수를 많이 발생시키는데 이럴때 발생되는 응축수는
벽지를 타고 내려가 마루바닥을 상하게 하고 심한 경우는 아래 집까지 스며 벽을 타고 들어 내려가 밑에 집 천장까지 영향을 주어
많은 비용의 하자가 발생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만약에 이런경우 설치기사나 책임질 회사가 없다면 모든 책임을 소비자가 해야되는
경우가 발생될수 있습니다. 과연 여기서 설치기사의 실수로만 이런 문제가 발생되느냐...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매립배관에 되어진 응축수 배관이 잘못되어 이런 누수 문제가 발생될수 있는데 이런경우가 특히 밑에 집까지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치실수로 누수가 발생되는 경우는 에어컨에서도 누수가 되거나 벽지에서 표시가 육안으로 알수가 있어 일찍 조치를 할수 있지만
시공사에서 실수로 벽안에서 배수 호수가 잘못 되어 누수가 발생되는 경우는 무조건 벽 안에서 스며들어 흐르기 때문에 어디로 흐를지도
모르고 에어컨 사용을 한 참 작동한 다음에 발생되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발생됩니다. 이런일이 발생되면 보통 시공사들은
하청업체 문제다 짧은 아파트 서비스 기간으로 하자보수 기간이 끝났다고 다 나몰라라 하기 때문에 오로지 소비자의 몫이 되어버립니다.
*간단히 사고사례 예를 들어 보면 매립배관 환경은 배관과 물호수를 길이에 맞추어 정확하게 설치하게 되어 에어컨을 움직이면 안되는데
스탠드 에어컨을 어떤이유로 이동을 시켜서 물호수가 매립배관 물호수에서 빠져서 스며들어 밑에 집에 영향을 준 경우가 있습니다.
* 벽걸이 설치한 작성자의 사례인데 벽걸이에서는 물이 잘 나가는데 잘 나가다가 벽결이 밑에 벽 중간 정도에서 부터 벽지가 젖어서
밑으로 마루바닥까지 물이 고여 생성 되는 경우로 이경우는 설치상에는 문제가 없고 아파트 시공할때 벽 안에서 물 호수가 잘못되었는지
중간에서 누수가 발생되어 벽지를 타고 외부로 노출되어 마루 바닥까지 영향을 준 경우 입니다. 이 경우 설치 잘못이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관리실 관계자도 입회 하였으나 하자보수가 끝나고 시공업체가 부도가 났다는 이유로 해결도 해주지 않고 고객이 공사를 해줄수
있는 업체를 찾아서 수리 해야 하는 경우인데 이런경우는 설치기사들도 해결해 드릴수 없는 경우라서 오로지 소비자가 해결해야하는
난감한 상황이 발생되는 경우입니다. 금방 알아차려서 다행인게 만약에 밑에 집에 까지 영향을 주었으면 밑에집 피해보상도 소비자가
해야하는 큰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었던 문제 였습니다.
간단 정리

예전에는 비숙련자들이 매립배관 설치를 어려워하여 설치문제들이 많이 발생되었으나
각 브랜드 제조사들이 이 부분을 고려하여 설치 자재나 제품들을 매립배관 환경을 고려 하여 설치가 용이하도록
개발 적용하여 숙련이 부족한 기사들도 문제가 거의 발생되지 않는 상황이며 위에 문제처럼 에어컨 설치외에
문제들이 종종 발생되고 있습니다. 에어컨 설치는 어렵긴 하지만 간단하게 생각하면 제품과 배관을 연결 만 하면
되는 작업으로 시공사에서 해놓은 매립배관에서의 문제는 또 시공사의 문제인데 이 부분이 소비자나 설치기사들이
해결할수 없는 부분들이 있어 난감한 경우가 있습니다. 솔직히 이부분은 설치해보기 전까지는 모르는 문제들이고
이사를 하고 들어가셨을때 전에 살던 소비자가 아무 문제 없다고 거짓말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미리 예방하기도
쉽지 않은 경우라 해결 방안은 제시 하기가 어렵네요
그래도 피해가 커지지 않게 예방하는 방법은 만약에 매립배관 아파트로 이사하여 에어컨을 설치하셨을 경우
설치기사 연락처를 꼭 저장해 놓으시고 에어컨 성수기전 작동을 해보아 성능도 확인 하시면서 에어컨 실내기
주변도 꼼꼼히 확인 하시어 누수가 없는지 확인 하셔야 할것으로 확인됩니다. S전자 같은 경우는 매립설치시
누수 테스트를 다 해보기 때문에 설치에서 문제가 생길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이외 문제들은 큰 피해가
발생될수있으니 사전에 예방할수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되어집니다.
사전 테스트를 하면 문제가 미리 알수 있지 않냐 하겠지만 누수 테스트 할때 사용하는 물의양은 1리터 정도로 적은데
시공 문제로 발생되는 문제는 많은 양이 응축수가 계속 흘러야 발생되는 문제기 때문에 미리 테스트 할수 없습니다.
설치시간도3-4시간 걸리는데 테스트를 몇 시간 할수 없으니까요
그리고 한가지 가장 중요한 예방 방법은 절대 에어컨 설치하고 나서 에어컨 실내기를 움직이시면 안됩니다.
가끔 가구처럼 움직이시어 배관이 손상되거나 응축수 배수호수가 손상되어 문제가 발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