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설치에서 가장 위험한 설치가 외벽에 앵글을 설치하여 실외기를 거치하는 방식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외부에 실외기 설치 자리가 되어있는 아파트 구조가 그 다음으로 위험하다고 할수 있고
그외 말도 안되는 곳에 외부에 설치하는 경우가 있는데 특히 이런 구조가 많은 곳이 강남쪽으로
에어컨 설치 접근성이나 위험한 것은 생각 안하고 그냥 건물 지을때 자리만 만들어 놓으면 알아서
설치하겠지 하는 아무생각 없는 설치장소가 많습니다.
예전에는 목숨걸고 위험해도 설치했지만 이제는 브랜드회사나 각자 개인의 안전 생각이 높아 지면서
안전을 확보할수 없는 장소는 설치하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설치기사만의 문제가 아니라 보통 에어컨의
문제가 생기면 실외기를 살펴봐야하는데 서비스 기사들은 접근 할수 없는 곳은 아예 거부를 하기 때문에
미관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작업자의 안전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해마다 일어나는 안전사고
해마다 꼭 일어나는 실외기 작업자 안전사고 서비스 기사가 실외기 확인하다가 낙하사고 꼭 한두번은 뉴스에
나오는 사건사고 입니다. 그외의 작은 사고들은 얼마나 많게습니까. 특히 사다리 작업을 하다가 떨어지는 작업
중장비를 사용하다가 일어나는 낙상사고 등 위험한 작업이 많은 것이 에어컨 설치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가전배송기사 분들도 점점 커지고 무거워지는 가전때문에 요즘 더 배송난이도가 올라가고 있는데 인건비는 내려
가고 있죠 참 아니러니 한데 참 이럴때 현타가 많이 오기도 합니다^^
젤 많이 일어나고 위험한 경우가
*배란다 난간대에 앵글를 사용하여 실외기를 설치하는데 난간대가 버티지 못하고 난간대 전체가 이탈되는 사고입니다.
대부분이 이런사고인데 보통 아파트들은 규정이 있어 난간대 설치할때 벽에 고정하는 일명 앙카라는 튼튼한것으로
고정하나 빌라난 배란다 창문을 교체할때 인테리어 한다고 난간대를 철거했다가 다시 설치할때 인테리어 작업자들이
가정에서 작은 물건 고정할때 사용하는 일명 칼브록이라는 작은 부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사고가 발생됩니다.
일반적으로 빌라 공사나 인테리어 기사들은 전문적은 교육을 받지 않은 숙련도가 낮은 사람들이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고
이것은 작업자 문제가 아니라 그런 공사를 하는 관리자의 숙련도도 낮은것을 증명하는 경우라고 생각되어집니다.
* 아파트 시공사에서 시공할때 부터 되어있는 실외기 설치 공간이 곳이라도 작업과 위험도를 생각하지 않는 어처구니 없는
설치 공간이 많아 설치기사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곳도 정말 많습니다. 아무리 규정대로 정확하게 지어진 브랜드 아파트라도
정말 작업자를 생각하지 않는 외부 실외기 공간으로 오히려 앵글로 설치하는 것보다 더 위험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앵글 설치하면 외부로 작업자가 나가지는 않는데 이런 실외기 설치 공간이 있는 곳이 사람이 외부로 나가야 해서 오히려
더 위험합니다. 실외기 공간이 있다 한들 실외기를 거치하고 사람까지 올라가다 보면 그 위험도는 말도 못합니다.
이런곳도 협소한 공간의 실외기를 넘기다가 실외기가 떨어지거나 작업자가 미끄러져 낙하 하는 사고가 매년 발생되고
있습니다
* 이런 위험한 작업이 많아 지면서 이제 안전은 더더욱 자신이 지켜야 하는 인식이 더해져 설치기사들도 안전장비를 꼭
사용하고 작업을 하라고 인식변화를 위해 브랜드 회사들은 안전장비 착용하라고 규정하고 있고 규정해도 안하는 기사들이
있어 암행 단속 알바까지 고용하여 몰래몰래 단속하여 매년 에어컨 설치 계약 해지 당하는 기사들이 있습니다.
안전 사고에 노출이 많은 일반기사들
일반적으로 실외기 외부 설치는 위험하지만 추가비가 많이 나오는 항목중에 하나 이기때문에 설치기사들이
위험해도 설치를 강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설치기사가 설치를 했다고 한들
나중에도 문제가 생길수 있는 점도 있기 때문에 분명 소비자분들도 인지를 하고 계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 회사들은 고객님 설치정보를 관리하고 있어 자신들이 설치기사가 설치한 건에대하여 대처를 해 줄수 있지만
일반 개인업체나 작은 중소 업체들은 떠돌이 처럼 왔다가는 설치기사들을 다 관리 할수 없고 설치 정보도 관리하지
않는 곳이 많기 때문에 나중에 사고에 대해 회피하거나 모르세로 일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위험한 작업일수로
추가비 영수증을 받아 놓으시거나 구입 영수증등 설치 증거 확보를 어느정도는 해 놓으셔야 할것으로 보여 집니다.
이것은 곳 위험한 이런 작업 뿐만 아니라 에어컨은 누수하고도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누수로 인한 사고가
안전사고보다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꼭 챙겨 두셔야 할 것으로 생각 되어집니다.
* 온라인에서 구매하 구매 화면 캡쳐나 구입 영수증 챙겨 두기
* 사전 설치 연락 음성녹음이나 통화 화면 캡쳐 해 두기
*설치 당시 기사 명함이나 연락처 증거화면 기록해 두기
*추가비나 비용이 발생한 것에 대하여 영수증등 증거 기록 확보해두기(나중에 환불을 위해)
미관보다는 안전

실외기를 외부에 설치하는 것은 미관을 안좋게 하는 요인이기는 하나 어짜피 에어컨을 설치해야 하는 환경이라면 건물 미관보다는
안전하게 설치하는 것을 보다 중요하게 생각 해 주셨으면 합니다.
아직도 작은 빌라나 건물들 지을때 에어컨 예상을 스탠드 기준으로 만 해놓고 안방에는 예상을 안해 놓는 경우가 많고(투인원에어컨
나온지가 20년이 넘었는데도)사무실건물 작은 빌딩들도 에어컨 설치 할때가 없어 난감한 곳이 많고 이럴때일수록
고객님들은 임대하거나 할때 에어컨 설치 환경을 필히 고민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요즘은 이제 무조건 덮고 에어컨은 무조건 필요한 시대이기 때문에 모든 건물에는 에어컨에대한 준비가 되어 있어야 된다고 생각되고
설치 환경도 갖추지 못한 곳에서 미관만 생각하여 안보이게 설치하라는 것은 말도 안되는 자신의 무지함을 더 빛나게 하는 행동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에어컨들이 더 정교해지고 기능들이 많아지면서 오히려 간단한 오류들이 더 많아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간단한 문제라도 일반 소비자들이
해결할수 없기 때문에 서비스를 하려면 실외기가 위험하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어야 서비스 가능하기 때문에 솔직히 위험해서
서비스를 할수 없다는데 누가 뭐라 할수 있겠습니까. 설치기사 자신 또한 설치할때만을 생각할게 아니라 서비스및 이사할때
이사하시는 작업자들을 위해서 가능하다면 안전한 곳에 설치하여 모두가 안전하게 설치해야 겠습니다.
에어컨이 대해 준비를 하기 위해서 반드시 이론만 갖추어진 냉동 관련 공부하신분이 아니 현장에서 숙련된 기술자분들의 조언을 참고하시어
시공이나 환경 설계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에어컨 설치 한번 안해본 사람이 설치 환경을 논한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본 작성자는 늘 말씀드리지만 20년넘는 경력으로 현재도 S전자에서 현업을 하고 있는 에어컨 설치기사로서 실뢰성을 드리기 위해
말씀드리는 부분이고 전문단어는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고 일반 대화형식으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